참가기업에게 제공되는
8가지 혜택 총정리
8월 7일(금) 자정 조기 할인 마감 — 지금 신청하면 최대 40만 원 절약
📅 2026.11.25(수) ~ 11.27(금)
📍 코엑스 Hall C
🏢 300개사 400부스
⏰ 부스 조기 할인 마감: 2026.08.07(금)
📋 목차
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 2026 참가기업 부스 신청 조기 할인 마감이 이틀 뒤(8/7)로 다가왔습니다. 소싱인마켓 2026에 참가하면 단순히 전시 공간만 제공받는 것이 아닙니다. 인스타그램·뉴스레터 사전 홍보 지원, MD·바이어 연결, 국내 유통 MD 사전 매칭, B2C 고객 현장 만남, 전문가 컨설팅존, 세미나·연사 네트워킹, AI 쇼호스트 이커머스 경험, 전시 이후 성과 분석까지 총 8가지 혜택이 패키지로 제공됩니다.
조기 할인 마감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부스 가격 비교와 참가기업 혜택 8가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참가를 처음 고려하는 기업부터 매년 참가해 온 기업까지, 이번 소싱인마켓 2026이 브랜드 성장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1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 2026이란?
소싱인마켓(Sourcing in Market)은 1988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최장 소비재 전문 박람회입니다. 2026년 38회를 맞이하는 이 소비재 박람회는 코엑스와 (사)한국MD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후원합니다.
2026년 11월 25일(수)~27일(금) 코엑스 Hall C에서 열리는 이번 소비재 박람회에는 국내·해외 300개사 400부스 규모로 기프트·홈리빙·뷰티·스마트테크·푸드·AI·IP 등 8개 카테고리의 소비재 기업이 참가합니다. 20개국 21,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전시회입니다.
소싱인마켓이 다른 소비재 박람회와 구별되는 핵심 포인트는 단순 전시 공간 제공을 넘어 참가기업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주는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 1,350건 상담, 735건 계약, 56,850백만 원 규모의 계약 금액이 달성된 검증된 소비재 박람회입니다.
소싱인마켓 2026의 슬로건은 “Small to Big — 작은 시작, 큰 시장을 열다”입니다. 소규모 브랜드와 중소기업이 대형 유통망,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 소비재 박람회의 핵심 가치입니다. 국내 유통 MD 150명과의 1:1 입점 상담, 해외 바이어 상담회, e-소싱 온라인 매칭 플랫폼까지 — 소싱인마켓은 참가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모든 채널을 한자리에서 제공합니다.
특히 이번 이번 행사에서는 AI 카테고리가 신설되어 AI 커머스, AI 마케팅, AI 쇼호스트 등 미래 소비재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선보입니다. 또한 IP·콘텐츠 카테고리를 통해 캐릭터 IP, 브랜드 굿즈, 라이선스 상품 등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IP 기반 소비재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싱인마켓 2026은 전통적인 소비재 박람회의 경계를 넘어 미래 소비재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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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2026년 기준 |
1,350건 2025년 기준 |
54.4% 2025년 기준 |
소싱인마켓이 다른 전시회와 차별화되는 핵심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에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참가기업이 실제 유통망에 입점하고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플랫폼입니다. 2025년 기준 전체 계약 전환율이 54.4%에 달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합니다. 일반 전시회의 계약 전환율이 10~20% 수준임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성과입니다.
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은 AKEI(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국제인증 전시회+로 공식 인증을 받은 검증된 행사입니다. 이 인증은 전시회의 규모, 운영 수준, 참가기업 및 참관객의 질적 기준을 충족했을 때만 부여되는 공식 인증으로, 국내 국내 전시회 중에서도 소싱인마켓만이 보유한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 소싱인마켓은 AKEI(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국제인증 전시회+로 공식 인증된 소비재 박람회입니다. 단순 전시가 아닌 실질적 계약으로 이어지는 B2B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출처: 소싱인마켓 공식 홈페이지
2조기 할인 마감 D-2, 부스 종류와 가격 비교
소싱인마켓 2026 참가기업 부스 신청 조기 할인이 8월 7일(금) 자정 마감됩니다. 오늘(8/5) 기준 이틀 남았습니다. 4가지 부스 유형 중 목적에 맞는 부스를 선택하고, 조기 할인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조기 할인 마감
D-2
2026년 8월 7일(금) 자정까지
※ 모든 가격은 VAT 별도 / 코너부스 옵션 선택 시 30만 원 추가
참가 목적에 따라 부스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목표라면 높이가 높아 시인성이 좋은 알파부스(300만 원) 또는 프리미엄부스(350만 원)가 효과적입니다. 비용 효율을 우선시한다면 독립부스(220만 원)로 자체 인테리어를 구성하거나, 기본 구조물이 포함된 조립부스(250만 원)를 선택하면 됩니다. 코너 위치를 원하는 경우 어떤 부스 유형이든 30만 원 추가로 코너부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기 신청과 일반 신청의 가격 차이는 부스당 40만 원입니다. 2개 부스를 신청하면 80만 원, 3개 부스면 120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참가를 이미 결정했다면 조기 할인 마감 전 신청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4가지 부스 유형 모두 바닥 3m×3m 동일 규격이며, 높이와 제공 내역에 따라 구분됩니다. 독자적인 인테리어 시공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면적만 제공되는 독립부스(220만 원)가 가장 경제적입니다. 기본 부스 구조물이 필요하다면 조립부스(250만 원), 더 높은 시인성을 원한다면 알파부스(300만 원) 또는 프리미엄부스(350만 원)를 선택하면 됩니다.
3참가기업에게 제공되는 8가지 혜택 총정리
소싱인마켓 2026은 단순히 부스 공간만 제공하지 않습니다. 참가기업이라면 전시 전·중·후 전 과정에 걸쳐 아래 8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혜택들은 참가비에 포함된 것으로, 별도 비용 없이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소싱인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레터 등 SNS 채널을 통해 참가기업 제품과 브랜드를 사전에 홍보해 드립니다. 전시 시작 전부터 잠재 바이어와 참관객에게 브랜드를 노출시킬 수 있어 전시장 방문객 유입에 효과적입니다.
소싱인마켓은 소비재 박람회 중에서도 MD·바이어와의 직접 연결에 특화된 플랫폼입니다. 현대홈쇼핑, NS홈쇼핑, GS리테일, 롯데ON, 알리바바닷컴 등 국내외 대형 유통채널 MD와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가 운영됩니다. 2025년 계약 전환율 54.4%가 이를 증명합니다.
(사)한국MD협회 소속 유통 MD 150명과의 1:1 입점 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전시 현장에서의 즉흥적 만남이 아닌, 사전에 매칭된 MD와 목적 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어 실제 입점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싱인마켓 2026은 B2B 상담뿐 아니라 B2C 소비자 체험도 함께 운영되는 소비재 박람회입니다. 쏘! 굿즈(So Goods) 기획관, 쇼핑카트 토큰 시스템 등을 통해 실제 소비자와 직접 만나고 제품 반응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싱인마켓 내 전문가 컨설팅존에서 유통·마케팅·수출·비즈니스 전문가의 1:1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전시 참가를 넘어 사업 전략 수립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 소싱인마켓만의 소비재 박람회 특징입니다.
2,000개 이상의 콘텐츠를 보유한 폴인(folin)과 협업하는 소싱인스토리 세미나에 참가기업으로서 우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재 비즈니스 전문가 연사와의 네트워킹 기회도 함께 제공되어 업계 인사이트와 인맥을 동시에 쌓을 수 있습니다.
소싱인마켓 2026에서는 AI 쇼호스트(KCI)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 제품을 이커머스 방식으로 소개하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 홍보를 소비재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이커머스 채널로의 판로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전시 종료 후 EMI 성과 분석 서비스를 통해 상담 건수, 계약 현황, 바이어 반응 등 데이터 기반 성과 리포트가 제공됩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 전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 소비재 박람회 참가의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위 8가지 혜택 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국내 유통 MD 사전 매칭과 전시 이후 성과 분석입니다. 이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MD와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매칭된 MD와 목적 있는 상담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제 입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또한 전시 종료 후 EMI 성과 분석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단순한 1회성 소비재 박람회 참가가 아닌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됩니다.
e-소싱 온라인 매칭 플랫폼은 월 최대 7만 명이 방문하는 온라인 채널로, 소비재 박람회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연결됩니다. 소싱인마켓 2026에 참가하면 오프라인 소비재 박람회와 온라인 매칭 플랫폼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판로 개척의 효과가 배가됩니다.
소싱인마켓 2026의 8가지 혜택은 전시 전(홍보·사전매칭), 전시 중(상담·체험·컨설팅·세미나·AI이커머스), 전시 후(성과분석)로 이어지는 완결된 지원 구조입니다. 다른 전시회와 달리 전시 기간 3일에만 집중하지 않고,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커버하는 것이 소싱인마켓만의 차별점입니다.
✅ 참가기업 8가지 혜택 한눈에 보기
① 인스타그램·뉴스레터 등 사전 홍보 지원
② MD·바이어 연결 기회
③ 국내 유통 MD 사전 매칭
④ B2C 고객 현장 만남 기회
⑤ 전문가 컨설팅존 운영
⑥ 세미나·연사 네트워킹
⑦ AI 쇼호스트(KCI) 이커머스 경험
⑧ 전시 이후 성과 분석 제공
4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 2026 부스 신청 방법
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 2026 부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조기 할인 마감이 8월 7일(금) 자정까지입니다. 오늘(8/5) 기준 이틀 남았으니 지금 바로 신청을 완료하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신청 전 준비사항으로는 사업자등록증, 회사 소개 자료, 전시하고자 하는 제품 정보가 필요합니다. 부스 위치는 신청 순서와 부스 유형에 따라 배정되므로, 빠르게 신청할수록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조기 할인 마감(8/7) 이후에도 일반 신청(~10/23)은 가능하지만, 부스당 최대 40만 원의 할인 혜택은 더 이상 받을 수 없습니다. 소비재 박람회 참가를 고민 중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소싱인마켓 2026 참가를 고려 중인 기업이라면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조기 할인 혜택(8/7 마감)으로 비용을 절약하고, 부스 위치도 일찍 신청할수록 유리한 자리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부터 전시 당일, 그리고 전시 이후 성과 분석까지 소싱인마켓 사무국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합니다.
참가기업 신청은 소싱인마켓 공식 홈페이지 참가기업 신청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사업자등록증과 전시 제품 정보를 미리 준비해 두시면 빠르게 신청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부스 유형 선택부터 위치 배정까지 궁금한 사항은 소싱인마켓 사무국에 직접 문의하시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싱인마켓 2026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소싱인마켓 자주 묻는 질문 FAQ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기업 신청 절차, 부스 배정 방식, 지원 프로그램 신청 방법 등 실무적인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소싱인마켓 블로그에서는 시리즈 포스팅을 통해 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 2026의 각 프로그램별 상세 안내를 지속 업데이트해 드릴 예정입니다.
📋 소싱인마켓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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