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인마켓 2025
B2B·B2C 참가기업 5개사가
직접 만든 현장 성과 총정리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 · 이나피스퀘어·오뚜기·울트라 아울렛·영천목탁·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
📅 2026.11.25(수) ~ 11.27(금)
📍 코엑스 Hall C
📋 B2B·B2C 참가기업 사례 5개
📋 목차
‘소싱인마켓에 참가하면 실제로 어떤 성과가 나오나요?’라는 질문에 가장 명확하게 답해주는 것은 바로 실제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싱인마켓 2025에 참가한 B2C 3개사, B2B 2개사 총 5개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의 실제 현장 내용과 비즈니스 성과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이나피스퀘어×미리캔버스, 오뚜기×아이디어스, 울트라 아울렛, 영천목탁, 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 —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마다 소싱인마켓을 통해 어떤 기회를 만들었는지 확인하고, 소싱인마켓 2026 참가 여부를 결정하는 데 참고하세요.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소싱인마켓이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내는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를 통해 2026년 소싱인마켓을 더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1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B2C) — 이나피스퀘어 × 미리캔버스
DRAG DROP WHATEVER — DIY 디자인 체험존
소싱인마켓 2025 B2C 사례 중 이나피스퀘어×미리캔버스 협업은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DIY 체험’으로 참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미리캔버스의 ‘누구나 쉽게 디자인으로 소통한다’는 비전과 이나피스퀘어 작가의 “We draw and make whatever we want” 슬로건을 더해, ‘DRAG DROP WHATEVER’라는 콘셉트의 체험존으로 운영되었습니다.
🎨 이나피스퀘어 × 미리캔버스 체험존 구성
콘셉트: DRAG DROP WHATEVER — 나만의 굿즈를 직접 디자인하고 완성하는 공간
미리캔버스 요소: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한 나만의 문구 굿즈 제작
이나피스퀘어 요소: 작가의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커스터마이징
체험 방식: 직접 손으로 만들고, 색을 입히고, 조합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 완성
이 이 사례의 핵심은 참관객이 수동적으로 완제품을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만들고 색을 입히고 조합해 보는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미리캔버스의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해 나만의 문구가 담긴 굿즈를 직접 디자인하고, 이나피스퀘어 작가의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완제품을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뿐인 작품을 직접 만드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물하며, 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값진 기회를 얻은 사례입니다. 창작의 즐거움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자발적인 애정이 형성되고, 이것이 SNS 공유와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마케팅 효과도 만들어냈습니다.
이나피스퀘어×미리캔버스가 보여준 것은 ‘체험형 콘텐츠가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극대화하는가’입니다. 디자인 툴 브랜드가 소싱인마켓이라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자사의 핵심 가치를 직접 체험하게 만드는 방식은 온라인 광고나 SNS 마케팅이 대체할 수 없는 강력한 브랜드 경험입니다.
2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B2C) — 오뚜기 × 아이디어스
익숙한 IP의 새로운 발견 — 콜라보 굿즈 19종 + 해피냠냠 산타맛켓
소싱인마켓 2025 B2C 사례 중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오뚜기×아이디어스 콜라보입니다. 익숙한 오뚜기 IP가 감성 가득한 핸드메이드 굿즈로 변신해 브랜드를 색다르게 만나는 특별한 공간이었습니다. 진라면·컵누들 등 오뚜기 대표 라면 IP를 활용해 아이디어스 작가 16인이 제작한 핸드메이드 작품 19종을 통한 콜라보 굿즈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 오뚜기 × 아이디어스 구성
참여 작가: 아이디어스 작가 16인 / 핸드메이드 작품 19종
굿즈 카테고리: 애착템 · 소장템 · 취향템 · K-라면템 4가지
F&B 공간: 해피냠냠 산타맛켓 — 크리스마스 컨셉 팝업 카페테리아
체험 요소: 옐로우즈(Yellows) 캐릭터 포토존 · 이벤트 · 휴식 공간
이 콜라보의 포인트는 ‘같은 IP, 다른 표현’에 있습니다. 아이디어스 작가 16인이 저마다 다른 스타일로 오뚜기 IP를 표현해 19종의 서로 다른 핸드메이드 굿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애착템, 소장템, 취향템, K-라면템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브랜드만이 가진 다양한 작품들과 아이디어스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업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브랜드를 새로운 시선으로 경험하게 하는 이 방식은 기존 오뚜기 팬에게도, 처음 오뚜기를 접하는 소비자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겨울철 스프와 간식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F&B 공간 “해피냠냠 산타맛켓”도 이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의 핵심 콘텐츠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컨셉의 팝업 카페테리아로 오뚜기 스프 55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 스프 제품인 산타 컵스프, 산타 스프 머그와 함께 붕어빵 3종 세트(팥·슈크림·피자), 호빵 2종 세트(팥·야채) 등 겨울 간식류를 선보여 겨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Yellows)’를 활용한 포토존, 이벤트, 휴식 공간도 마련해 오뚜기만의 맛과 브랜드의 감성을 직접 느끼게 했습니다. 소싱인마켓 전시장에서 실시간으로 참관객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도 이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만의 특별한 가치입니다. 소비재 브랜드가 IP를 어떻게 활용해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만드는지, 오뚜기×아이디어스 이 사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3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B2C) — 울트라 아울렛
미리 크리스마스 쇼룸 — 소비란 무엇인가를 묻는 체험형 콘텐츠
울트라 아울렛은 현재 부산 영도에서 진행 중인 ‘울트라백화점 부산 텍스트 쇼핑클럽’으로 이어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싱인마켓 2025에 쇼인쇼 형태로 참여한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입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었던 특별관으로, 소싱인마켓 × 플래지어 × 울트라백화점 서울이 ‘미리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 울트라 아울렛 쇼룸 존 구성
협업: 소싱인마켓 × 플래지어 × 울트라백화점 서울
콘셉트: ‘미리 크리스마스’ —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디자인 트렌드를 처음 만나는 공간
협업 작가: 김신아 작가 × 울트라 아울렛 — 종이인형 키링 5종 제작
이벤트: 키링 뒷면 소비 관련 질문에 나만의 답변 작성 후 인스타그램 인증
이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의 특징은 단순히 제품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나에게 소비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되짚어보고 그 답을 직접 기록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김신아 작가와 협업해 제작한 종이인형 키링 5종 뒷면에 적힌 소비 관련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나만의 답변을 적고,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는 이벤트를 통해 참관객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체험형 콘텐츠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가 보여주는 시사점은 명확합니다. 체험형 콘텐츠는 소비자가 브랜드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울트라 아울렛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소비자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방식은, 소싱인마켓 2026이 추구하는 ‘Beyond Mass, Find Mine’ 철학과도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 (사)한국MD협회에 따르면, 소싱인마켓은 국내 최초·최장 소비재 전문 B2B 전시회로, B2C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의 직접 접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출처: (사)한국MD협회(www.koreamd.or.kr)
4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B2B) — 영천목탁
전통 공예 × 현대 라이프스타일 — ‘번뇌 싹싹’ 협업 탄생
소싱인마켓 2025 B2B 사례 중 영천목탁은 전통 공예 브랜드가 소싱인마켓을 통해 전혀 다른 분야의 브랜드와 창의적인 협업을 이뤄낸 사례입니다. 경북 영천에서 3대를 이어 목탁을 만들고 있는 영천목탁은 최근 불교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목탁 상품과 굿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영천목탁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 핵심
브랜드: 경북 영천 3대째 목탁 제조 — 불교문화 기반 굿즈 생산
참가 방식: 경북 주요 소상공인들과 함께 소싱인마켓 2025 공동 참가
협업 성과: 세신타월 브랜드와 ‘번뇌 싹싹’ 때타월 협업 제품 기획
협업 아이디어: 불교문화·부처님 손길 + 세신타월 → “번뇌 싹싹” 때타월
경북의 주요 소상공인들과 함께 소싱인마켓 2025에 참가한 영천목탁은, 소싱인마켓의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세신타월 브랜드와 연결됐습니다. 영천목탁이 가진 불교문화와 부처님의 손길을 더해 많은 분들의 때와 번뇌를 벗길 수 있는 협업 제품을 만들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번뇌 싹싹”이라는 이름의 때타월 협업 제품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소싱인마켓의 B2B 매칭 시스템이 얼마나 창의적인 협업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입니다. 목탁과 때타월은 얼핏 보면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조합이지만, 불교문화라는 공통 코드와 ‘번뇌를 씻어낸다’는 스토리로 연결되어 소비자의 공감을 끌어내는 독창적인 제품이 탄생했습니다. 소싱인마켓이 아니었다면 두 브랜드가 만날 기회조차 없었을 것입니다.
영천목탁 사례는 전통 공예와 현대 라이프스타일의 만남이 어떤 가능성을 만드는지 잘 보여줍니다. 소싱인마켓 2026에서도 이처럼 예상치 못한 조합에서 탄생하는 협업이 기대됩니다.
5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B2B) — 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
3년 연속 참가 —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마련
소싱인마켓 2025 B2B 사례 중 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플라랩)는 지속적인 참가와 적극적인 프로그램 활용이 어떤 성과를 가져오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다양한 굿즈 또는 가구·공간을 조성하는 브랜드 플라랩으로, ESG 기반 제품을 소싱인마켓을 통해 대형 유통사와 연결한 사례입니다.
♻️ 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 핵심
브랜드: 플라랩(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 —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굿즈·가구·공간 브랜드
대표 제품: 업사이클 블럭 · 텀블러 · 해양환경연구소 굿즈 · 해양폐기물 텀블러
참가 이력: 2023~2025년 3년 연속 소싱인마켓 참가
참가 성과: MD 구매 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 적극 활용 →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 가능성 논의
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는 2023~2025년 3년 간 소싱인마켓 MD 구매 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한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입니다. 타사 브랜드 소싱 및 현장 상담 진행을 통해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 가능성을 논의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업사이클 블럭과 텀블러를 비롯해, 해양환경연구소와 협업한 굿즈와 해양폐기물로 만드는 텀블러까지 ESG 가치를 담은 제품들이 대형 유통사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 사례가 다른 B2B 사례들과 구별되는 점은 ‘3년 연속 참가’라는 지속성입니다. 첫 해에 소싱인마켓을 통해 유통업계 MD들과 관계를 구축하고, 이후 해에 그 관계를 계약으로 발전시키는 방식입니다. 이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이기도 합니다 — 소싱인마켓은 한 번의 참가보다 지속적인 참가와 관계 구축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집니다.
소싱인마켓 2026에서도 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 같은 소싱인마켓 참가기업 사례가 이어질 것입니다. ESG·지속가능성에 대한 유통업계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런 가치를 담은 브랜드들이 소싱인마켓 MD 구매 상담회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소싱인마켓에 따르면, 소싱인마켓 2025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총 1,350건 상담, 총 상담액 1,073억 원, 계약 전환율 54.4%를 기록했습니다.
📎 출처: 소싱인마켓 공식 홈페이지(www.sourcinginmarket.co.kr)
📋 소싱인마켓 2026
IDENTITY
Beyond Mass, Find Mine
메가 트렌드 너머, 취향 가득한 반란 속 ‘나’를 발견하다
❓ 자주 묻는 질문





